‘15 하반기 제조-유통 상생협의회 개최 결과
□ 일시 및 장소
- ‘15. 10. 29(목) 07:00 ~ 08:30
- 마닐라 소피텔호텔 1층 ‘SPIRAL' 레스토랑
* ‘15. 10. 27 ~ 10. 30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7회 아시아 태평양 소매업자 대회와 연계해 개최
□ 참석자 : 12명
- 패션업체 : 6명
∙인디에프 손수근 대표, 형지우성I&C 김인규 대표,
LF 박연 전무, 발렌시아 김영일 대표
∙패션협회 김기산 부회장, 주상호 상무
- 유통 : 6명
∙롯데 박호성 전무, 현대 박동운 부사장,
신세계 김봉수 부사장, 갤러리아 이현진 상무
∙백화점협회 강동남 부회장, 이영복 이사
□ 보 고
-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공동대응, 국토 이용 및 개발법 개정(안)
공동대응, 제조-유통 워크샵 진행
- 신진디자이너 백화점 입점 추진
- Tax-Refund 자동화기기 설치 추진 등
□ 협의내용
○ 블랙프라이데이
- 최근 개최된 블랙프라이데이는 제조-유통업체들의 의견을 수렴치 않고 충분한 준비없이 정부주도로 개최됨으로써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음
- 이에 제조-유통업체들이 요우커 내방기간과 바겐세일, 시즌오프시기 등을 감안하여 제조-유통이 모두 이익을 볼 수 있도록 시기와 할인폭 등을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행사명칭도 차별화된 유니크한 명칭으로 개정할 필요가 있음
- 아울러 추가 할인폭에 대한 합리적인 수수료 차감이 필요함을 제기
* 현행 10% 추가할인시 1%수수료 차감
○ 각종 개정(안) 공동대응
- 대규모유통점의 신설이나 증축 제한, 월2회 일요일 강제휴무등 최근 국회 일각에서 추진중인 법률개정은 제조-유통 양방에 심각한 매출감소를 야기하므로 적극 대응키로 함
○ 수수료의 합리적 조정
- 최근 백화점측에서 입점업체와 사전협의 없이 수수료 인상을 통보하는 움직임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지난 10.23 공정위간담회에서도 패션업체들의 우려가 있었음을 제기
- 또한 지난 수십년간 국내패션업체들이 백화점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SPA브랜드나 해외고가수입품과의 수수료, 매장 면적 및 위치, 인테리어지원등에서 심각한 차별이 발생되어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음을 지적
- 이에 백화점은 수수료 조정등 국내패션업체들과 SPA 및 해외고가수입품과의 심각한 차별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여야 할 것임을 역설하였음
□ 기 타 : ‘백화점-협력업체 상생의 밤’ 참석
- 일시 : ‘15. 10. 29(목) 18:30 ~ 20:30
- 장소 : 마닐라 소피텔호텔 야외 ‘그랜드 선셋 파빌리온’
- 참석자
∙제조업체 : 인디에프, 우성I&C, 해피랜드, LF, 제일모직 등
제조업체 대표 및 임직원 94명
∙백화점 :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대표 및 임직원 94명
∙패션협회 : 김기산 부회장, 주상호 상무
∙백화점협회 : 강동남 부회장, 이영복 이사
- 제17회 아시아 태평양 소매업자 대회 동반 참가를 계기로 백화점과 협력회사의 동반성장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상호이해의 장인 상생의 밤 행사에 참석하여 백화점 및 제조업체 임직원들과 인적 교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