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15 하반기 제조-유통 상생협의회 개최 결과

한국패션협회 2015-11-02 00:00 조회수 아이콘 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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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하반기 제조-유통 상생협의회 개최 결과

 

□ 일시 및 장소

    - ‘15. 10. 29() 07:00 ~ 08:30

    - 마닐라 소피텔호텔 1 ‘SPIRAL' 레스토랑

     * ‘15. 10. 27 ~ 10. 30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7회 아시아 태평양 소매업자 대회와 연계해 개최

 

□ 참석자 : 12

    - 패션업체 : 6

     인디에프 손수근 대표, 형지우성I&C 김인규 대표,

        LF 박연 전무, 발렌시아 김영일 대표

     패션협회 김기산 부회장, 주상호 상무

 

   - 유통 : 6

     롯데 박호성 전무, 현대 박동운 부사장,

       신세계 김봉수 부사장, 갤러리아 이현진 상무

     백화점협회 강동남 부회장, 이영복 이사

 

□ 보 고

    -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공동대응, 국토 이용 및 개발법 개정()

      공동대응, 제조-유통 워크샵 진행

    - 신진디자이너 백화점 입점 추진

    - Tax-Refund 자동화기기 설치 추진 등

 

□ 협의내용

  블랙프라이데이

   - 최근 개최된 블랙프라이데이는 제조-유통업체들의 의견을 수렴치 않고 충분한 준비없이 정부주도로 개최됨으로써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음

   - 이에 제조-유통업체들이 요우커 내방기간과 바겐세일, 시즌오프시기 등을 감안하여 제조-유통이 모두 이익을 볼 수 있도록 시기와 할인폭 등을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행사명칭도 차별화된 유니크한 명칭으로 개정할 필요가 있음

   - 아울러 추가 할인폭에 대한 합리적인 수수료 차감이 필요함을 제기

    * 현행 10% 추가할인시 1%수수료 차감

 

  각종 개정() 공동대응

   - 대규모유통점의 신설이나 증축 제한, 2회 일요일 강제휴무등 최근 국회 일각에서 추진중인 법률개정은 제조-유통 양방에 심각한 매출감소를 야기하므로 적극 대응키로 함

 

  수수료의 합리적 조정

   - 최근 백화점측에서 입점업체와 사전협의 없이 수수료 인상을 통보하는 움직임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지난 10.23 공정위간담회에서도 패션업체들의 우려가 있었음을 제기

 

   - 또한 지난 수십년간 국내패션업체들이 백화점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SPA브랜드나 해외고가수입품과의 수수료, 매장 면적 및 위치, 인테리어지원등에서 심각한 차별이 발생되어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음을 지적

 

   - 이에 백화점은 수수료 조정등 국내패션업체들과 SPA 및 해외고가수입품과의 심각한 차별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여야 할 것임을 역설하였음

 



 

□ 기 타 : ‘백화점-협력업체 상생의 밤참석

    - 일시 : ‘15. 10. 29() 18:30 ~ 20:30

    - 장소 : 마닐라 소피텔호텔 야외그랜드 선셋 파빌리온

    - 참석자

     제조업체 : 인디에프, 우성I&C, 해피랜드, LF, 제일모직 등

                    제조업체 대표 및 임직원 94

     백화점 :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대표 및 임직원 94

     패션협회 : 김기산 부회장, 주상호 상무

     백화점협회 : 강동남 부회장, 이영복 이사

 

    - 17회 아시아 태평양 소매업자 대회 동반 참가를 계기로 백화점과 협력회사의 동반성장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상호이해의 장인 상생의 밤 행사에 참석하여 백화점 및 제조업체 임직원들과 인적 교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