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어패럴, 초저가 여성복 런칭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올 추동 시즌 초저가 여성복 브랜드를 런칭한다.
형지는 최근 확대되고 있는 대형마트와 아울렛몰을 겨냥한 여성복 브랜드를 추가 런칭키로 하고, 디자인실과 기획팀을 중심으로 한 사업부 구성을 마무리했다.
브랜드명은 ‘올리비아허슬러’로 30대 주부층을 겨냥한 여성캐주얼을 표방한다.
현재 전개하고 있는 ‘여성크로커다일’과는 가격과 컨셉, 타겟 등을 차별화해 새로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대형마트나 아울렛몰의 상설점 영업을 통해 초저가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안정적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가격과 품질 면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형지는 작년 말 상표권을 인수한 ‘라젤로’와 ‘이세트’의 재런칭도 준비중이다.
이들 역시 저가 여성복으로 대형마트 등 신유통을 겨냥해 전개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3.19/http://www.apparelnews.co.kr)
이전글
![]() |
‘도호’ 도쿄컬렉션 쇼 성료 |
|---|---|
다음글
![]() |
제환석씨 캠브리지 대표 겸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