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어패럴, 초저가 여성복 런칭

한국패션협회 2007-03-19 10:36 조회수 아이콘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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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어패럴, 초저가 여성복 런칭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올 추동 시즌 초저가 여성복 브랜드를 런칭한다.

형지는 최근 확대되고 있는 대형마트와 아울렛몰을 겨냥한 여성복 브랜드를 추가 런칭키로 하고, 디자인실과 기획팀을 중심으로 한 사업부 구성을 마무리했다.

브랜드명은 ‘올리비아허슬러’로 30대 주부층을 겨냥한 여성캐주얼을 표방한다.

현재 전개하고 있는 ‘여성크로커다일’과는 가격과 컨셉, 타겟 등을 차별화해 새로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대형마트나 아울렛몰의 상설점 영업을 통해 초저가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안정적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가격과 품질 면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형지는 작년 말 상표권을 인수한 ‘라젤로’와 ‘이세트’의 재런칭도 준비중이다.

이들 역시 저가 여성복으로 대형마트 등 신유통을 겨냥해 전개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3.19/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