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역대 최대 섬유전시회 ‘프리뷰인서울 2016’ 개막

한국패션협회 2016-09-01 00:00 조회수 아이콘 2696

바로가기
역대 최대 섬유전시회 ‘프리뷰인서울 2016’ 개막
- 첨단 섬유소재부터 패션의류까지 섬유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오는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A홀, D2홀)에서 역대 최대규모의 섬유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 2016’ 전시회를 개최한다.

한국패션협회 원대연회장은 8월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섬유산업박람회인 '프리뷰 인 서울 2016' 개막식에 참석한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함께 전시장을 둘러보았다.


 

이번 전시회는 기능성, 친환경 소재를 비롯하여 패션의류 및 봉제기계까지 374개 업체가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3일간의 전시회 기간 중 해외 바이어 1,000여명을 비롯해 약 12,000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국 소재를 많이 사용하는 미국, 중국, 홍콩, 중동지역의 대형 바이어가 국내업체의 새로운 소재 발굴과 거래선 확보를 위해 본 전시회를 찾는다. 본 전시회에서는 상담확대를 위한 전시참가업체와 바이어간의 1:1 매칭 상담회(150회)를 비롯하여 패션쇼(12회), 세미나(11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섬산련 관계자는 “금년 전시회는 전시규모의 양적인 확대뿐만 아니라, 섬유패션 전 부문에서 우수업체들이 참가해 질적으로도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한국 섬유산업의 수출 플랫폼으로서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 갈 것이다”고 말했다.
 
금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도레이케미칼, 영원무역, 영텍스타일 등은 자체개발한 기능성 섬유와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고감성 제품을 선보이며, 중국의 대형 화섬업체인 헝리, 셩홍그룹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의 렌징, 대만의 에베레스트텍스타일 등도 자사의 특화된 제품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