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섬유패션업계, 최대 수출전시회 ‘PIS 2017’ 개최

한국패션협회 2017-08-28 00:00 조회수 아이콘 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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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패션업계, 최대 수출전시회 ‘PIS 2017’ 개최

 





국내 대표적인 섬유 소재 전문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PIS)’이 오늘(28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PIS는 기능성, 친환경 소재를 비롯하여 패션의류 및 잡화, 봉제기계까지 섬유패션산업의 전 스트림으로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388개사 655부스)로 열린다. 

특히, 올해 PIS 기간에는 해외 바이어 1000여명을 비롯해 약 1만2000명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국 소재를 많이 사용하는 미국, 중국, 홍콩의 대형 의류 브랜드, 의류 수출벤더, 빅 바이어 등이 신소재 개발 및 거래확대를 타진하기 위해 PIS를 찾는다.






 

국내에서는 효성, 코오롱패션머티리얼, 영원무역, 영텍스타일, 씨엔씨코리아, 쇼룸레이커 등이 새롭게 개발된 기능성 섬유와 최신 패션 트렌드가 반영된 고감성 제품을 선보인다.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은 한국섬유산업회 주최  2017 프리뷰인서울에 참가한 패션협회 회원사 부스인 에스에피티(김재성대표), 디아스토리(강선아대표)에 방문하여 격려하였다.

 




한편,‘프리뷰 인 서울(PIS)’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E홀,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