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셔츠’, 아이템 다각화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지방시셔츠’의 전개 아이템을 확대한다.
셔츠 외에 타이와 구두, 선글라스, 코스메틱, 가방, 지갑, 벨트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함께 전개하는 것.
셔츠를 제외한 아이템은 지방시 본사에서 직수입되며 셔츠는 제일모직에서 직접 생산한다.
또 업계 최초로 입체패턴을 적용한 SR(Shirt Revolution) 라인을 출시, 타 셔츠 브랜드와 차별화했다.
이와 함께 ‘지방시셔츠’가 30~40대 하이클래스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는 만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방시 향수를 이용한 향기 마케팅과 고급 수입자동차, 뮤지컬, 와인업체 등과의 공동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어패럴뉴스(2007.3.2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