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키드’, 브랜드 가치 제공에 주력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아동복 ‘톰키드’의 브랜드 가치 제고 나선다.
톰보이는 세컨 브랜드 런칭에 앞서 모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컨셉의 재정립은 물론 영업정책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기 위해 소재, 디테일 등 상품력을 강화하고 전개 아이템별 그룹핑도 조정할 계획이다.
영업에서도 사입 방식으로 운영되던 가두점을 위탁 방식으로 전환, 백화점과 같은 영업전략을 펼 방침이다. 또 현재 지방 중심의 백화점 유통망을 수도권 중심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톰보이는 지난 2월초 아동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아동복 사업부를 BU로 승격, 박종원씨를 BU장으로 영입했다.
패션채널(2007.3.22/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