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테스마라, 페리엘리스 고급화

한국패션협회 2007-03-23 09:25 조회수 아이콘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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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테스마라’, ‘페리엘리스’ 고급화


슈페리어(대표 김귀열)가 남성 캐주얼 ‘카운테스마라’와 ‘페리엘리스’를 고급화 한다.

이 업체는 각 브랜드별 성장 전략을 수립하면서 당초 ‘페리엘리스’는 가격을 조정해 매스마켓을 겨냥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방향을 고급화로 전환했다.

따라서 ‘카운테스마라’와 함께 백화점 유통 위주로 전개 고가라인을 강화하고 수입소재 비중을 늘려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카운테스마라’는 종전 일부 진행했던 고가라인 ‘제니스’를 전체물량의 10% 이상까지 확대하고 올 추동시즌 퍼, 가죽 등 고급 소재 비중을 늘린다.

또 세일 폭을 줄여 수익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효율 위주의 영업을 펼 방침이다. 

‘페리엘리스’는 중심가격대를 높이고 젊은 층 전문직 종사자나 남보다 한 발 앞선 트렌드세터를 공략한다.

따라서 캐릭터 분위기의 감도높은 디자인을 선보이고 베이직 보다 트렌디 라인 비중을 높여 전체적인 상품 구성에 변화를 주게 된다.

어패럴뉴스(2007.3.23/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