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사 이대로는 곧 다 망한다.
신소재모피사 신수용 대표가 '옷장사 이대로는 곧 다 망한다' 를 출간하였다.
본 책자는 신대표가 35년간 옷을 생산, 수출하여 유럽 현지의 영업을 경험으로 집필하였다.
<책을 내면서...>
옷 장사 곧 다 망한다고 하는 것보다는 지금 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에 옷 장사 소매를 하는 사람이 대략 총 30~40만명 이상이 될 것입니다.
이중에 지금 이익을 내고 있는 사람은 아마 10~20%도 어려울 것입니다.
80~90%가 현재 손실을 보면서 옷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옷 장사하는 소매상들이 희망을 갖고서 지금의 옷장사를 하고 있는지를 옷 소매상들은 자신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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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소매상들은 변해야 합니다.
옷 장사가 아닌 패션 이미지 코디네이터로 변해야 합니다.
옷 장사가 아닌 패션 이미지 코디네이터로 변신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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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을 비웃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나 반드시 옷은 다시 맞춤시스템으로 변합니다.
모든 제도는 고객에게 유익한 방향으로 변해간다는 것이 진리입니다.
오직 고객에게 유익한 것만이 새로운 선택되는 시스템이 될 것입니다.
맞춤은 첫째로 고객에게 유익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고객을 위한 것만이 성공의 길입니다.
2007년 3월초 서울 북한산 자락 평창동에서
패션의 혁명을 생각하면서 신수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