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여성복 상설 영업 강화
신원(대표 박성철)이 여성복 부문 상설점 영업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그동안 여성복 ‘베스띠벨리’, ‘씨’, ‘비키’와 남성복 ‘지이크’, 캐주얼 ‘쿨하스’ 등 5개 브랜드 모두를 취급하는 ‘신원 에벤에셀 몰’을 중심으로 상설점 영업을 펼쳐왔으나 올 하반기부터 여성복 부문은 각 브랜드 별로 독립 운영키로 했다.
상설사업은 특판사업부에서 주도하며 초기에는 가두점 위주로 운영하면서 점차 아울렛으로 유통망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특히 인테리어와 상품 배치 등을 정상 매장과 큰 차이 없이 하고 중심 상권의 경우 매장 규모를 30평 이상 중대형으로 개설해 소비자들이 이월상품 판매 매장에서는 느끼기 힘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3.2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