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진’, 내추럴 모더니즘 표방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아메리칸 유니섹스 캐주얼 ‘톰보이진’의 춘하시즌 테마를 내추럴 모더니즘으로 정하고 편안한 느낌이 강조되는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해 가을 시크 & 모던한 스타일로 리뉴얼한 ‘톰보이진’은 이번 시즌 이 같은 컨셉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인다.
상품은 진 라인을 축소한 대신 독특한 개성이 묻어나는 아우터, 티셔츠를 대거 보강했다. 또 편안한 핏과 심플한 디테일과 레이어드 룩 연출이 가능한 믹스 & 매치 아이템을 보완했다.
컬러는 그레이, 베이지, 카키 등 내추럴함을 강조했으며 가볍고 실용적인 자연친화적 느낌의 코튼, 데님 소재를 주로 활용했다.
‘톰보이진’ 관계자는 “최근 유니섹스 캐주얼존에서 트렌디 캐주얼이 부상하고 있는 만큼 브랜드 변신을 알리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패션채널(2007.3.26/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