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스모드’ 해외 시장 공략
사라(대표 안윤정)가 해외 시장 개척에 시동을 걸었다.
여성복 ‘앙스모드’, ‘안윤정’ 등을 전개 중인 이 회사는 지난해 7월에 이어 올해 1월 홍콩에서 열린 홍콩월드부띡에 참가, 참관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1월에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납품까지 마쳤다.
수출 품목은 ‘앙스모드’ 컬렉션의 진과 니트 단품으로 수출 총액은 약 3억원, 품목 당 수출 가격은 진이 장당 미화 100달러, 니트가 550달러로 마카오의 디자이너 부띡 편집 매장을 통해 판매될 계획이다.
홍콩패션위크 기간 중 함께 열리는 홍콩월드부띡은 전 세계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참가하는 전시회로 연간 2회 시즌별 컬렉션과 함께 수주 상담이 펼쳐진다.
이 회사 안윤정 대표는 “홍콩월드부띡이 일반인에게는 파리나 뉴욕 컬렉션보다 인지도가 떨어지지만 전 세계 빅 바이어가 몰리는 실속 있는 행사로 참가 2회 만에 수주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며 “내수 시장이 어려운 만큼 해외 시장 개척으로 돌파구를 찾겠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3.27/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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