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셔츠 ‘지방시’ 토틀화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드레스셔츠 ‘지방시’를 토틀화 한다.
이 브랜드는 드레스셔츠 매장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선글라스, 구두, 코스메틱, 가방, 향수, 지갑, 벨트, 커프스링크, 머플러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프랑스에서 수입해 판매에 들어갔다.
이 같은 토틀샵은 추동 시즌에 2개 이상을 더 오픈하고 내년에는 6개까지 확대해 고급화 전략을 펼 계획이다.
또 가격대를 종전보다 10% 이상 높이고 새로 개발한 패턴을 적용한 프리미엄 라인을 선보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고급 수입차, 와인, 뮤지컬, 향수 등 ‘지방시’와 타겟이 비슷한 업종 전개사와의 공동 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브랜드의 박찬영 부장은 “드레스셔츠는 변화를 줄 수 있는 범위가 좁아 종전 디테일과 컬러만 바꿔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했으나 이제는 명품에 버금가는 패턴 제작을 통해 차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3.27/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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