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이색 온라인 마케팅 실시

한국패션협회 2007-01-09 09:32 조회수 아이콘 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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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이색 온라인 마케팅 실시
온라인 게임 PPL 통해 타깃 고객 대상 마케팅 강화

캐주얼 부문 선두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는 온라인 게임을 이용한 이색 온라인 마케팅을 전개 한다고 밝혔다.

베이직하우스는 10, 20대 고객대상 마케팅 강화를 위해 새로운 형태의 PPL을 전개키로 하고, 온라인 댄스게임인 오디션에 베이직하우스에서 실제로 판매하는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의 캐릭터 의류 15종을 게임 아이템으로 넣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오디션은 약 500만 명의 회원과 1일 평균 접속자수가 35만 명을 넘는 국내 온라인 댄스 게임의 대표주자로, 국내 전체 게임 중 9위의 인기 게임이다.

특히 댄스를 문화의 일부로 즐기는 10∼20대 젊은 층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서 베이직하우스는 캐주얼 의류의 가장 큰 고객군인 젊은 층 대상으로 인지도 제고 및 선호도 상승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실제 베이직하우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의류를 게임 캐릭터에게 입힐 수 있어 브랜드 노출을 물론, 젊은 계층을 위한 최신 유행의 패셔너블한 캐주얼이라는 인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PPL 제품을 중심으로 실제 구매와도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섬유신문(2007.1.9/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