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프앤, 박준호·정승섭 공동대표 선임

한국패션협회 2007-03-28 13:24 조회수 아이콘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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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프앤, 박준호·정승섭 공동대표 선임


진도에프앤이 최근 대표이사 변경과 패션사업 부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전임 유해기 사장은 모 기업인 씨앤그룹 재정총괄 사장 겸 동남아해운 대표로 자리를 옮겼으며, 후임에는 박준호 씨앤그룹 재정부사장과 정승섭 진도에프앤 사업부문 총괄부문장이 공동대표로 선임됐다.

패션사업 부문 조직은 지원, 영업, 신규사업본부로 나눴다.

신규사업본부는 작년 가을 런칭한 ‘피에스원’ 외에 중국 법인 업무와 신규사업 개발에 주력하게 되며, 윤영태 상무가 총괄한다.

영업본부는 ‘진도모피’, ‘엘페’, ‘우바’ 등의 브랜드들이 포진해 있으며 박성주 상무가 총괄한다.

지원본부는 상품기획, 마케팅, 관리 부서가 소속돼 있다.

씨앤스퀘어 유통은 자회사인 우방건설에 넘기는 과정에서 별도 법인인 진도유통을 설립해 정승섭 씨를 대표로 선임했다.

어패럴뉴스(2007.3.28/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