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런칭 30주년을 맞은 ‘톰보이’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톰보이’는 작년 추동시즌 이후 매 시즌 전략 아이템이 적중, 매출이 상승한 데 이어 최근 7미터 짜리 인형 ‘테라’가 등장한 파격적인 광고 캠페인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겨울시즌 알파카 시리즈에 이어 간절기 전략 아이템으로 출시한 트렌치코트 판매율이 70%를 넘어서는 등 지난 2월 마감 실적 기준 롯데 본점, 잠실점, 부산점, 영등포점, 일산점, 강남점, 대전점, 대구점, 전주점, 현대 신촌점 등 주요 매장 영캐주얼존에서 1위를 마크했다.
또 지난주 출고한 점퍼와 재킷 중간 형태의 비트윈 아이템 및 캐주얼 한 재킷이 높은 판매율을 기록, 3,500장을 리오더하는 등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톰보이’는 지난 3월 26일 현재 총 84개 매장에서 3월 누계 매출이 전년대비 27% 신장한 45억원을 기록, 3월 매출 목표인 46억원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