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부, 선택과 집중 전략 펼친다

한국패션협회 2007-03-29 11:49 조회수 아이콘 1043

바로가기

 

‘후부’, 선택과 집중 전략 펼친다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올해 ‘후부’의 사업계획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편다.


제일모직은 최근 캐주얼사업부 본부장으로 박창근 전무를 영입하고 효율성 강화를 위해 ‘후부’ 사업부의 조직 정비 및 브랜드 전략을 새롭게 구상하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전략은 마련되지 않았으나 90개 점포 확보 및 점당 연간 매출 10억원을 목표로 수익 개선 작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박창근 전무의 독창적인 마케팅 파워를 발휘해 기존과 다른 방식의 마케팅 프로모션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중심의 기획, 광고, 마케팅을 실시하고 오는 5월부터 파워풀한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상품 역시 모던 힙합을 테마로 어번 트렌드에 힙합 문화를 믹스한 뉴 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후부’의 주력 아이템인 데님 팬츠, 아우터, 이너류를 집중적으로 강화한다. 

 

이전글 보령, 내년 S/S ‘카터스’ 런칭
다음글 30주년 ‘톰보이’, 제2의 전성기 부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