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캐주얼’ 고가라인 강화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남성 캐주얼 ‘갤럭시캐주얼’의 라인을 세분화한다.
이 브랜드는 고가의 베티나 라인을 춘하 시즌 새롭게 선보이고 젊은 층을 겨냥해 캐릭터 감도를 접목한 ‘GX’ 라인의 기획을 강화해 신선도를 높일 계획이다.
고가인 카디널 안에 별도로 구성되는 베티나 라인은 이태리 디자이너 출신의 베티나 리쉬와 협업 관계를 맺고 현지에서 기획 생산된 제품으로 액세서리를 포함한 풀 코디를 제시한다.
또 감도는 유지하면서 한국 소비자의 체형에 맞춰 패턴을 직접 제작해 선보인다.
영 컨셉의 ‘GX’ 라인은 재킷, 니트, 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며, 감도 높은 디테일과 과감한 컬러로 젊어지고 싶어 하는 30~40대 고객과 젊은 층 신규 고객을 흡수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4.3/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