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이색 온라인 마케팅

한국패션협회 2007-01-10 09:32 조회수 아이콘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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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 이색 온라인 마케팅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온라인 댄스게임인 오디션에 실제 ‘베이직하우스’에서 판매되는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의 캐릭터 의류 15종을 게임 아이템으로 넣기로 했다.

오디션은 약 500만명의 회원과 1일 평균 접속자 수가 35만명을 넘는 국내 온라인 댄스 게임의 대표주자로 국내 전체 게임 중 9위 순위의 인기 게임이다.

특히 댄스를 문화의 일부로 즐기는 10~20대 젊은 층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인지도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PL 제품은 실제 구매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어패럴뉴스(2007.1.10/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