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편집숍 ‘시리즈’, 첫 출발 순항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의 남성 캐릭터 편집숍 ‘시리즈’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지난 달 롯데 부산점에서 7,000만원, 신세계 강남점 6,000만원 등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신세계 죽전점은 주말 평균 1,000만원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리즈’는 20대 젊은층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스타일리쉬한 캐주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국내 기획 시리즈 반응이 가장 좋고 수입 라인에서는 ‘히스토릭 리서치’, ‘애드’, '포니츄레 시빌리' 등의 아우터와 ‘니켈&다임’의 티셔츠가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매장은 현재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 등 9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고 연말까지 20개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