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칭 첫해부터 볼륨화를 추진하는 이 브랜드는 올해 1백개 매장에서 3백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합리적인 가격정책으로 유통상권에 구애를 받지 않는 브랜드의 장점으로 사업부의 의욕적인 전개가 예상된다.
브랜드 총괄을 맡고 있는 김기택 이사는 “20일 천안야우리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중심상권뿐 아니라 2차 상권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이 「몬드리안」의 특징이라 생각한다. 이번 시즌을 시작으로 브랜드 볼륨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패션비즈(2007.1.12/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