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여름 매출 탄력 받았다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가 여름 티셔츠 판매 증가로 매출 신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중순 이후 주력 상품인 카메라 티셔츠 등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일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지난 23일부터 출시한 오가닉 티셔츠 역시 봄 시즌 이후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매출 상위 점포인 광주 상무점, 명동점, 대전 지하점, 부천점, 수유점 등은 일평균 400~500만원, 주말 평균 1,000만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 최근 오픈한 부산대점은 일평균 500만원, 주말 800~900만원대 성과를 거두고 있고 수원역사점은 주말에 1,100~1,200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최근 코엑스점, 부산대점, 수원역사점 등 핵심 상권에 직영 매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5월에도 부산 서면지하, 대구 동성로, 건대 스타시티, 아이파크몰 등에 신규 매장으로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