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싱웨어」‘주니어 라인’ 기대
골프웨어 한국데상트(대표 미치모토마사히로)가 내년 F/W시즌 「먼싱웨어」주니어라인을 전개한다.
이번 라인은 골프를 즐기는 가족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중심으로 두골프 위주로 전개, 주니어들에게 「먼싱웨어」의 색다른 컨셉을 제안될 예정이다.
연령대는 7~15세로 현재 「먼싱웨어」의 매장내에서 독립된 라인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먼싱웨어」는 올해 전년대비 1백40%신장한 4백50억원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기존 상품의 라인 확대와 주니어 골프웨어 전개 등으로 골프 마켓 리딩 브랜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패션비즈(2007.1.2/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