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라프’ 정통 캐릭터로 업그레이드
한국패션협회
2007-01-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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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라프’ 정통 캐릭터로 업그레이드
데코(대표 박성경)가 여성 캐릭터캐주얼 ‘텔레그라프’의 올해 매출 목표를 전년대비 25% 신장한 200억원으로 책정했다.
이 회사 안경천 이사는 “작년 하반기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보고 올해 유통 확장과 매출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올 하반기 주요 백화점 10개점 이상 추가 개설을 목표로 상반기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방침이다.
또 작년 하반기 새 인력을 중심으로 조직 안정화와 상품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데무 출신의 장미정 실장을 비롯 기획 인력을 강화하고 네오 아방가르드를 표방한 컨셉 재정립을 통해 노후한 브랜드 이미지를 탈피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브랜드는 작년 9월부터 매출이 신장세를 타기 시작해 롯데 대구와 부산서면, 대백 본점 등은 선두권으로 뛰어 올랐고, 12월 한 달 동안 상설을 포함한 39개 매장에서 2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어패럴뉴스(2007.1.15/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