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하반기부터 ‘엠폴햄’의 남성 라인을 젊게 풀 예정이다.
이는 현재 비즈니스 캐주얼을 표방하고 있는 ‘엠폴햄’의 남성 라인을 젊은 감성의 어번 캐릭터 캐주얼로 컨셉으로 전개한다는 것.
특히 가을시즌 모던하고 영한 이미지를 어필함으로써 20대 초반의 남성까지 타깃을 넓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포멀 라인은 캐릭터 캐주얼과 비즈니스 캐주얼의 장점을 믹스하고 캐주얼 라인은 그래픽을 보강해 영 스트리트 감성을 보완한다.
또 여성과 남성 라인을 연결할 수 있는 상품군을 보강해 남, 녀 라인이 통일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엠폴햄’은 현재 남성 슈트, 셔츠, 여성 재킷류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남성 슈트의 경우 상하 20만원대 초반의 저렴한 가격이 메리트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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