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비’, 中 남경에 80평 직영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07-01-15 18:05 조회수 아이콘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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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中 남경에 80평 직영점 오픈

동의실업(대표 이철우)가 지난 1월6일 중국 남경에 80평 규모의 직영 가두점을 오픈했다.

이 회사는 작년 3월 상해지역에 한의패션유한공사법인을 설립, 중국 사업을 본격화했으며 남경 금잉 백화점이 높은 매출을 올림에 따라 가두 직영점을 개설하게 된 것.


두 번째 매장인 이곳은 80평 규모에 블랙 컬러의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로 럭셔리함을 강조, 중국 가두상권에 변화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오픈 첫날 VIP고객 초정 패션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동의실업은 남경 2호점을 포함해 현재 15개 중국 매장에서 월평균 7,000~8,000만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하반기까지 10개 이상의 매장을 추가할 방침이다. 

패션채널(2007.1.15/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