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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끌레몽뜨(대표 최병오)가 「끌레몽뜨」로 올해 매출 1000억원을 향한다.
2005년 7월 형지어패럴에 인수된 이후 지난해 F/W 시즌부터 중가 커리어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난 「끌레몽뜨」. 이 브랜드는 지난해 160억원 매출과 비교해 올해 1000억원이라는 목표수치는 어마어마하다. ‘성공할 수 있다는 신념이 「끌레몽뜨」 최고의 자산이다’‘내가 변해야 회사가 산다’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 이 회사 사무실에 걸려있는 표어만 봐도 임직원들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끌레몽뜨」는 지난해 F/W 시즌부터 리뉴얼 런칭하며 유통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구성했다. 초기에는 인수 당시의 24개 매장을 효율 중심으로 재구성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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