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 레이디스 본격 런칭 준비

한국패션협회 2007-05-23 09:30 조회수 아이콘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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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 레이디스 본격 런칭 준비


빌트모아(대표 조성환)가 지난 17일 ‘뉴요커’ 레이디스 프리젠테이션을 갖고 본격적인 런칭 작업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1년 동안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 달 일본 본사와 도입 계약을 맺고 하반기부터 영업에 들어간다.

‘뉴요커’ 레이디스는 영국의 전통적인 트래디셔널과 뉴욕의 모던한 감각을 접목한 캐주얼로 일본 현지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는 액세서리를 전체 물량의 20% 이상 구성해 토틀화할 방침이다.

제품은 100% 수입으로 구성되며, 런칭 초반에는 백화점 유통으로만 전개하고 커리어와 캐릭터의 브릿지 라인을 공략한다.

어패럴뉴스(2007.5.23/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