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스타캐주얼’ 외의류 판매 호조
한국패션협회
2007-01-1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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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스타캐주얼’ 외의류 판매 호조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의 타운캐주얼 ‘맨스타캐주얼’이 외의류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 브랜드는 추동 시즌 초반 매장 스탑제를 통해 분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프라다 퍼 점퍼의 판매율을 예측하고 초도 물량 8천장 외에 8천장을 추가 생산해 이달 15일 현재까지 판매율이 80% 달하고 있다.
이는 ‘맨스타피렌체’로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한 것과 종전 시도하지 않았던 과감한 리오더에 의한 적중률 향상 때문으로 자체 평가하고 있다.
‘맨스타캐주얼’은 지난해 600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올해는 이 보다 20% 신장한 720억원을 목표로 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펼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1.1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