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여름 상품 판매 호조

한국패션협회 2007-05-29 10:33 조회수 아이콘 609

바로가기

‘후아유’ 여름 상품 판매 호조

이랜드(대표 박선경)가 전개하는 캐주얼 ‘후아유’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후아유’는 유명 연예인이 입은 핫팬츠 시리즈와 슬리브리스 티셔츠, 핫팬츠 스타일, 미니스커트, 짧은 원피스 시리즈 등의 판매량이 급증, 이번 달 매출이 전월대비 70% 이상 신장했다.

강남, 명동, 코엑스 등 주요 매장은 전월대비 두 배, 전년대비 40%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핫팬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MP3 무료이용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후아유’는 지난해 6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1천억원의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5.29/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