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대표 박선경)가 전개하는 캐주얼 ‘후아유’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후아유’는 유명 연예인이 입은 핫팬츠 시리즈와 슬리브리스 티셔츠, 핫팬츠 스타일, 미니스커트, 짧은 원피스 시리즈 등의 판매량이 급증, 이번 달 매출이 전월대비 70% 이상 신장했다.
강남, 명동, 코엑스 등 주요 매장은 전월대비 두 배, 전년대비 40%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핫팬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MP3 무료이용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후아유’는 지난해 6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1천억원의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5.29/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