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듀코 신규사업부 |
지난해 S/S시즌에 재런칭한 「자딕앤볼테르」는 럭셔리 캐주얼시장에서 리딩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 했다. 이어 올 상반기에 본격적으로 런칭한 프랑스 명품 가방 브랜드 「란셀」은 첫 시즌에 4개의 유통망을 확보하면서 기대를 모은다. 두 브랜드가 소속된 신규사업부는 SJ듀코의 미래성장 동력으로의 역할을 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3월 「자딕앤볼테르」의 런칭을 위해 신규사업부를 신설했다. 신규사업부의 총지휘자로 한재우 상무를 영입했으며 그를 중심으로 현재는 자딕앤볼테르팀과 란셀팀으로 구성돼 있다. 패션비즈(http://www.fashionbiz.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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