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올드한 브랜드 이미지를 탈피하고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톰보이는 올해 런칭 30주년을 맞은 ‘톰보이’의 ‘테라’ 캠페인을 통해 21세기 강인한 신여성을 대변하는 ‘She's back’이라는 입체적 마케팅을 전개하며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쌓고 있다.
또 하이서울 페스티벌 기간 동안 뉴에이지 아티스트 몽라의 총괄 연출로 진행된 러브 퍼레이드에 대형 마리오네트 인형 ‘테라’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반면 지난 시즌 테스트 당시만 해도 브랜드 네이밍이 ‘톰보이 잇셀프’였던 ‘잇셀프 바이 톰보이’로 변경한 경우는 개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톰보이는 ‘잇셀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향후 브랜드 인지도가 확보됐을 때 단독 브랜드로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