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레몽뜨’가 영업 재가동 6개월여만에 100개 매장을 돌파했다.
형지끌레몽뜨(대표 최병오)는 ‘크로커다일레이디스’ 등의 볼륨 마켓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공격적인 영업으로 단기간에 볼륨화에 성공, 지난 23일 송파구 문정동에 100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형지는 지난 해 7월 ‘끌레몽뜨’를 인수하고 볼륨 커리어 캐릭터로 컨셉을 전환, 지난 2월 포이동 직영점을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매장 확대에 나섰다.
김성래 사업본부장은 “추동시즌부터 프리스티지 라인을 50%이상 확대, ‘끌레몽뜨’를 감도와 가격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로 차별화시키는 등 브랜드 밸류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100호점 오픈을 기념해 전속 모델 한고은 팬 사인회 및 봄/여름 상품 30% 할인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션채널(2007.5.30/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