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전략마케팅부 신설

한국패션협회 2007-05-30 09:51 조회수 아이콘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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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전략마케팅부 신설



신원(대표 박성철)이 내수 사업 육성을 위한 비전 수립에 나섰다.

이 회사는 최근 전략마케팅부를 신설, 패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마스터플랜 마련과 신규 사업 준비에 착수했다.

전략마케팅부는 새로 구성된 전략팀과 기존 CRM팀을 흡수해 2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쿨하스’ 사업부장을 맡았던 노길주 부장이 총괄한다.  

현재 ‘베스띠벨리’, ‘씨’, ‘비키’, ‘지이크’ 등 전개 중인 4개 브랜드의 영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 중이며, 신규 사업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신규 사업은 여성복 사업에 무게를 두고 여성 영캐주얼로 전개하다 중단한 ‘아이엔비유’의 리런칭, 타 기업과의 M&A, 캐주얼과 스포츠 분야의 자체 브랜드 런칭 등 세 가지 방안을 놓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패럴뉴스(2007.5.30/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