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포드, 고급화·차별화 전략

한국패션협회 2007-05-30 09:53 조회수 아이콘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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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포드, 고급화·차별화 전략



클리포드(대표 김두식)의 드레스셔츠 ‘아쿠아스큐텀’과 ‘카운테스마라’를 볼륨화보다는 고급화와 차별화에 따른 전략을 펼친다.

현재 클리포드는 백화점과 직영점을 합쳐 130개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따라 백화점 브랜드에 걸맞는 가격정책과 영업, 상품전략을 통해 기존 소비자들의 니즈를 맞춘다는 계획이다.

클리포드는 영업전략을 수도권과 지방권으로 나누고 수도권은 두 개 부서, 지방권은 3개 영업소로 나누어 펼치고 있다.

또한 드레스셔츠 ‘카운테스마라’의 토틀 매장 강화를 위해 별도 팀을 구성하는 등 기존 매장의 점별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한편 클리포드는 ‘벨그라비아’ 내셔널브랜드를 통해 백화점 내 명품 토틀시장 인지도 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5.30/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