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모던 소프티지 캐주얼 변신

한국패션협회 2007-01-16 09:31 조회수 아이콘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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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모던 소프티지 캐주얼 변신

대현(대표 신현균)이 이번 시즌 ‘칵테일’을 전면 리노베이션한다.


작년 하반기 영캐릭터 존으로 리포지셔닝한 데 이어 타깃과 컨셉을 조정, 아이덴티티 구축에 나선 것.


지난 추동시즌 다소 높아졌던 타깃을 20대 초반~20대 중반의 사회 초년생으로 낮추고 모던 소프티지 캐주얼로 컨셉을 압축, 일관된 상품을 전개할 계획이다.


‘칵테일’ 신은아 실장은 “런칭 초반 극도의 페미닌과 아방가르드, 빈티지 트렌드를 제안했으나 올해는 이를 모던하게 정리, 소프트한 레이어링을 제안한다”며 “이를 표현하기 위해 소프트와 빈티지, 프레스티지를 합성한 새로운 단어인 ‘모던 소프티지’를 칵테일의 키워드로 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칵테일’은 작년 11월 이후 상승세를 타기 시작해 지난 12월 매출 마감 기준 롯데 본점 2억1,000만원, 롯데 잠실점 1억7,000만원, 부산점 1억7,000만원, 신세계 인천점 1억2,500만원 선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매출 순위도 중위권으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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