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GM, 아동복.. 하임벨 인수

한국패션협회 2007-05-31 10:33 조회수 아이콘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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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GM, 아동복 ‘하임벨’ 인수

GSGM(대표 이진순)이 아동복 ‘하임벨’을 인수하고 관련 조직을 본사로 통합했다.


GSGM은 최근 ‘하임벨’의 상표권, 재고, 유통망 등을 모두 인수하고 기획, 디자인실 인력도 본사로 흡수했다.


‘하임벨’ 사업부는 ‘오션스카이’ 사업부로 편입돼 우무창 상무가 총괄토록 했으며 하반기 재정비를 통해 본격적으로 전개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단독 매장은 안산, 응암, 중랑, 공주, 구의 등 7개이며 GSGM 브랜드와 복합으로 49개점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하임벨’은 한국의 SFT와 일본의 히로토가 30: 70의 지분을 투자해 설립한 에임원(대표 기다 마다도시)에서 전개했던 브랜드로 에임원은 기획, 생산 부문을, GSGM은 유통, 마케팅부문을 담당했다.


제품은 3~7세를 타깃으로 하는 토들러를 타깃으로 유러피안 소프트 캐주얼을 지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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