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구호’의 세 번째 도네이션 프로젝트 ‘heart for eyes’를 전개한다.
지난해 7월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방송인 강수정, 팝아티스트 김영민, 배우 이승연, ‘구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구호가 참여해 컬러, 패치워크, 슬로건 등을 활용해 각각의 개성을 살린 티셔츠를 선보인 것.
특히 이승연과 정구호는 남․녀 커플티를 제작,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에 ‘에코 스탠다드 100’ 인증을 받은 오가닉 소재를 사용해 ‘구호’의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했다.
패션채널(2007.5.31/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