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패션 부문 조직 개편

한국패션협회 2007-06-04 11:03 조회수 아이콘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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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패션 부문 조직 개편



이랜드(대표 박성수)가 패션 사업 부문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이 회사는 최근 1BU장에 그룹 CMO(최고마케팅경영자) 출신인 박승기 부장을 선임하고, 2BU장에 1BU장인 박상균 부장을 전환 배치했다.

김상진 1BU장은 캐주얼 생산 책임 담당 부장으로 이동시켰다.

브랜드장 이동도 단행 ‘후아유’는 류동우 과장, ‘데얼스’는 노재식 과장이 맡도록 했다.

초저가 잡화 브랜드인 ‘비아니’는 주얼리 생산 팀장이었던 박순규 차장, ‘비올’은 전략기획팀장인 진석형 차장이 담당한다.

이와 함께 이랜드는 최근 신촌 본사에 남아있던 2BU를 가산동 신사옥으로 이전, 패션 사업부를 한 곳에 집결시켰다.

따라서 신촌 본사에는 유통 부문과 그룹 홍보팀 등 스텝 부서만이 남게 됐다. 


어패럴뉴스(2007.6.4/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