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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패션 조직 개편 배경은
한국패션협회
2007-06-0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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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패션 조직 개편 배경은
이랜드의 이번 패션 사업 부문 조직 개편은 캐주얼 사업부인 1BU와 2BU 중심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1BU와 2BU의 본부장이 동시에 바뀐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새로 2BU장으로 영입된 박승기 부장은 절차상 이랜드 사장으로 입성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조직 개편은 브랜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해외에서도 고급 브랜드 전략을 펼치기 위한 생산력 강화에 초점을 두었다.
또 마케팅 전문가인 박승기 부장을 전진 배치, 캐주얼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후아유’, ‘콕스’, ‘쉐인진즈’, ‘티니위니’ 등 2BU 소속 브랜드는 마케팅에 역량을 실어 젊은층 공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2BU장이었던 박상균 부장을 1BU로 이동시킨 것은 캐주얼 브랜드를 볼륨화 시킨 운영 노하우를 1BU에도 반영시키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1BU에는 브랜드력이 취약한 ‘라틀레틱’과 ‘쏘베이직’, 노후된 이미지를 벗고 새롭게 변신을 꾀하고 있는 ‘브렌따노’ ‘언더우드’ ‘헌트’ 등이 소속되어 있다.
생산통인 김상진 1BU장을 CPO(최고생산경영자)로 이동시킨 것은 캐주얼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염두해 둔 것으로 해석된다.
이밖에 캐주얼 사업부에서는 ‘후아유’ 브랜드장에 ‘데얼스’ 런칭 멤버인 류동우 과장이, ‘데얼스’ 브랜드장에 노재식 과장이 임명됐으며, ‘후아유’ 브랜드장인 마성철 과장은 이랜드리테일로 자리를 옮겼다.
또 국내 사업을 중단한 TD캐주얼 ‘프리치’ 사업부의 디자인과 상품기획팀 인원은 중국 ‘프리치’ 사업부로, 영업팀은 신규 사업부와 ‘후아유’, ‘콕스’ 사업부로 이동시켰다.
8BU인 액세서리 사업부는 초저가 패션 잡화 브랜드의 브랜드장만 교체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리뉴얼을 단행한 ‘비아니’ 브랜드장에는 주얼리 부문 생산 책임 담당인 박순규 차장이, ‘비올’ 브랜드장에는 전략기획을 담당했던 진석형 팀장이 보직 이동했다.
전략기획담당이 ‘비올’ 브랜드장을 맡게 된 것은 본격적인 리뉴얼의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편 연초에 이동이 많았던 아동, 내의 사업 부문은 이번 조직 개편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여성복은 향후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어패럴뉴스(2007.6.4/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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