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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하반기 중국 사업 강화
한국패션협회
2007-06-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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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하반기 중국 사업 강화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올 하반기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라피도’, ‘갤럭시’, ‘빈폴’, ‘후부’ 등 중국에 진출한 브랜드의 유통망을 대폭 확대, 올해 전년대비 30% 이상 신장한 1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기로 했다.
지난달 24일 중국 상해에서 런칭쇼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중국 상륙을 알린 스포츠 브랜드 ‘후부’는 8월 중순 경 북경의 더 플레이스 백화점에 1호점을 열 계획이다.
‘후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홍선표 상무가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상해법인에 디자인실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가장 많은 11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스포츠캐주얼 ‘라피도’는 올해 안에 유통망을 130개까지 늘릴 방침이다.
비효율 점포를 철수하면서 신규 매장을 20개 이상 오픈 효율을 높이고, 고가 라인을 별도로 기획해 현지에서 고급 스포츠캐주얼 브랜드 이미지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신사복 ‘갤럭시’는 현재 23개 매장을 35개까지 확대한다.
‘갤럭시’는 종전 벌당 1천위안(한화 약 120만원)에 달하는 높은 가격대로 전개됐으나 하반기에는 가격을 소폭 하향 조정하고 볼륨화에 나설 예정이다.
‘빈폴’은 매장 수를 5개에서 20개까지 늘린다.
제품 라인도 맨즈와 레이디스 중심에서 매장 상황에 따라 진과 골프 등을 추가키로 했다.
중국 상해법인 강효진 전무는 “내년에 열릴 북경 올림픽을 앞두고 ‘라피도’와 ‘후부’ 같은 스포츠 브랜드들의 상승세가 예상되고 있어 ‘빈폴’, ‘갤럭시’ 등과 함께 공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6.4/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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