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골프, 신세계 죽전점서 매출 톱

한국패션협회 2007-06-07 09:29 조회수 아이콘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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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끄골프’ 신세계 죽전점서 매출 톱



한국데상트(대표 미치모토 마사히로)가 전개하는 어슬레틱 골프웨어 ‘르꼬끄골프’가 신세계 죽전점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르꼬끄골프’는 오픈한 지 두 달도 안된 신세계 죽전점에서 지난 달 8천만(?)만원의 매출을 기록 ‘먼싱웨어’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는 최근 마니아층이 늘고 있고 죽전점 구매 고객층이 타 점포에 비해 젊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박병철 부장은 “주요 고객층인 20대 초반에서 30대는 종전의 노멀하거나 스트라이프의 식상한 디자인보다는 액티브하면서 새롭고 독창적인 제품을 선호한다”며 “스포티한 컨셉과 수탉의 캐릭터가 고객들에게 먹혀들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르꼬끄골프’는 현재 2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6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6.7/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