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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창구 www. ibeaucre.co.kr)이 다시 영캐주얼 강자로 거듭났다. 주력 브랜드인 「온앤온」의 최근 새로워진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메인 타깃을 20대 중·후반으로 다소 높게 측정해 상품을 감도있게 전개했으며 이러한 준비가 현재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S/S시즌 기존의 상품들과 함께 새롭게 구성한 ‘꽁뜨&꽁뜨(Conte&Conte)’ 라인은 트렌디하면서 완성도 높은 상품력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 덕분에 이 브랜드는 전년대비 7~8% 신장세를 보이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다졌다.
이번 시즌 「온앤온」은 롯데 본점에서 월평균 2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해 4월 오픈한 원주점에서는 월평균 1억원을 기록했다. 원주점은 오픈 후 8개월이 지나면서 매출 1억원을 넘긴 알짜배기 매장이다. 1/4분기를 110억원으로 마감한 이 브랜드는 올해 480억원을 향해 달린다.
패션비즈(2007.6.7/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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