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인터넷 쇼핑몰 매출 호조
슈페리어(회장 김귀열)가 전개하는 온라인 사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회사는 골프웨어 ‘임페리얼’와 ‘SGF슈페리어’를 신세계, 현대, 롯데 등 주요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과 하프클럽, 패션플러스, 아이스타일24 등 전문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특히 백화점과 연계한 인터넷 쇼핑몰에서 월 평균 2천만원대의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 매출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해 활성화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올해 인터넷 쇼핑몰 매출은 30억원으로 잡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6.8/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