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라크르와옴므’, 130% 신장 목표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이 올해 ‘크리스찬라크르와옴므’의 매출 신장률 130% 달성을 목표로 시장공략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강남권에 집중된 유통망을 지방 대도시로 확대하고 이에 따라 상품구성도 차별화할 방침이다.
지난 시즌 35%였던 뉴베이직 라인을 추동시즌 50%까지 끌어올리고 슈트 중심의 포멀라인도 15%에서 30%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반면 기존 아이덴티티 라인은 자수, 프린트 등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확실하고 한층 트렌디한 라인으로 구성해 차별화한다.
김용찬 팀장은 “상품변화와 함께 브랜드 감도를 한층 더 세분화 해 다양한 테이스트의 남성고객을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패션채널(2007.6.8/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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