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추동 상품 대폭 보강
한국패션협회
2007-06-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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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추동 상품 대폭 보강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의 남성 캐주얼 편집샵 ‘시리즈’가 추동 시즌 상품력을 대폭 강화한다.
이 브랜드는 지난 4, 5일 양일산 과천 본사에서 프리젠테이션을 갖고 추동 신상품을 선보였다.
추동 시즌에는 여성 라인과 프리미엄 데님, 수트와 종전 보다 트렌디하고 감도 높은 ‘S’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다.
여성 라인은 향후 ‘시리즈’의 토틀화를 위한 테스트 개념에서 일부 스타일을 전개하고 반응에 따라 비중을 높일 방침이다.
프리미엄 데님은 네델란드 브랜드인 ‘블루블러드’와 미국 빈티지 브랜드 ‘Z-Brand’ 중심으로 꾸며지며, 수트 캐킷이나 캐주얼 등 다양한 제품에 코디가 가능한 스타일 위주로 구성된다.
수트 라인은 춘하 시즌 이미 일부 스타일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추동에는 캐릭터 감도의 정장과 캐주얼과 코디할 수 있는 단품 재킷도 일부 내놓는다.
‘S’ 라인은 종전 베이직했던 ‘시리즈’ 라인의 감도를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트렌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한 제품군이다.
이 밖에 슈즈 브랜드 ‘레드테잎’, 티셔츠 등 단품 위주의 ‘커뮤니티’, 이태리의 ‘비컴’ 등 새로운 브랜드를 추가해 제품력을 보강했다.
어패럴뉴스(2007.6.1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