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위니, 점 평군 매출 1억원 달성

한국패션협회 2007-06-11 14:25 조회수 아이콘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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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위니’ 점 평군 매출 1억원 달성



이랜드(대표 박상균)가 전개하는 ‘티니위니’가 지난달 전체 매장 평균 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

이 회사는 현재 53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는 ‘티니위니’가 지난달 2개점에서 2억원 이상, 27개점에서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전체 매장 평균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0% 이상 늘어난 1억1천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캐릭터를 활용한 베어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전사적 마케팅과 이를 바탕으로 한 임팩트 있는 월별 상품전략, 본사와 대리점간의 유기적인 움직임이 효과를 발휘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월별 전략 상품은 한 스타일이 주간 평균 6천장, 2억원의 매출을 거둘 정도로 효과가 높다.

어패럴뉴스(2007.6.1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