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F&, 우바스포츠 단독 브랜드로 육성

한국패션협회 2007-06-11 15:11 조회수 아이콘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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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F&, ‘우바스포츠’ 단독 브랜드로 육성

진도에프앤(대표 정승섭, 박준호)이 ‘우바스포츠’를 단독 브랜드로 육성한다.


진도에프앤은 ‘우바’ 매장에서 테스트해 왔던 스포츠 컨셉의 ‘우바스포츠’를 이번 시즌 단독 매장으로 분리,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단독 매장은 현재 W몰, 갤러리아 동백점, 일산 그랜드 등 4개.


진도는 ‘우바스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4일 이랜드 출신의 디자인실장을 영입, 별도의 디자인팀을 구성했다.

‘우바스포츠’는 30~40대를 타깃으로 한 페미닌한 감성의 편안하고 활동적인 이미지의 스포츠 캐주얼로 고급스러운 소재 사용과 풍부한 색감, 중가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어덜트 캐주얼과 골프 캐주얼의 브릿지존을 공략한다.


중심 가격대는 재킷 14만원대, 팬츠 9~10만원대, 티셔츠 6~7만원대.  


진도F&은 하반기부터 지방 백화점과 가두점을 중심으로 매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