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프앤(대표 정승섭, 박준호)이 ‘우바스포츠’를 단독 브랜드로 육성한다.
진도에프앤은 ‘우바’ 매장에서 테스트해 왔던 스포츠 컨셉의 ‘우바스포츠’를 이번 시즌 단독 매장으로 분리,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단독 매장은 현재 W몰, 갤러리아 동백점, 일산 그랜드 등 4개.
진도는 ‘우바스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4일 이랜드 출신의 디자인실장을 영입, 별도의 디자인팀을 구성했다.
‘우바스포츠’는 30~40대를 타깃으로 한 페미닌한 감성의 편안하고 활동적인 이미지의 스포츠 캐주얼로 고급스러운 소재 사용과 풍부한 색감, 중가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어덜트 캐주얼과 골프 캐주얼의 브릿지존을 공략한다.
중심 가격대는 재킷 14만원대, 팬츠 9~10만원대, 티셔츠 6~7만원대.
진도F&은 하반기부터 지방 백화점과 가두점을 중심으로 매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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