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아, 프렌치 쉬크 컨셉으로 리뉴얼

한국패션협회 2007-06-12 09:57 조회수 아이콘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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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아’, ‘프렌치 쉬크’ 컨셉으로 리뉴얼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이 영캐주얼 ‘쿠아’의 리뉴얼을 단행, 올 추동 시즌 ‘프렌치 에피소드’를 테마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로 ‘쿠아’는 ‘프렌치 쉬크’를 기본 컨셉으로 아우터 라인이 크게 보강됐다.

또 패션 정체성이 확립되기 전인 20대 초반 소비자를 메인 타겟으로 브랜드가 스타일리스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믹스매치 풀 코디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심 상품군은 균형과 자연스러움을 표현한 ‘시그니쳐 코드’, 입는 사람의 개성에 따라 연출되는 ‘레이어링 코드’, 캐주얼과 빈티지 액세서리를 매치한 ‘프로퓨전 코드’, 아방가르드 터치의 ‘프린트앤컬러 코드’ 등이다.

특히 ‘시그니쳐 코드’는 프렌치 에피소드 재킷, 프렌치 이모션 바이커, 프렌치 센슈얼 니트 등 프렌치 감성의 3가지 스타일로 선별해 매 시즌마다 출시될 예정이다.

BI는 기존 직선적이고 캐주얼한 느낌의 로고에서 페미닌하면서 모던하게 수정했고, 컬러는 핫핑크에서 블랙으로 교체하는 한편 파리 12구역 지도를 형상화한 심볼을 개발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는데 주력했다.

어패럴뉴스(2007.6.12/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