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토들러 강화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전개하는 아동복 ‘빈폴키즈’가 토들러 라인을 강화한다.
‘빈폴키즈’는 토들러 사이즈가 일반 토들러 브랜드보다 크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새롭게 피팅을 진행하고 일부 사이즈를 조정, 스펙을 넓혔다.
오현 팀장은 “재작년부터 지속적으로 토들러를 보강, 고객이 크게 증가했지만 메인 타겟이 7~9세다 보니 다소 큰 감이 있었다”며 “이번 조치로 디자인뿐 아니라 사이즈 측면에서의 만족감이 향상돼 보다 두터운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빈폴키즈’는 올 춘하 시즌 깔끔한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청량감을 주는 핑크, 레몬, 그린 계열 컬러를 활용한 캐주얼&큐트 룩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 추동에는 아이비, 브리티시, 모던 컨셉을 바탕으로 보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컬러로 타 브랜드와 차별화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6.12/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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