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투’ ‘아르페지오’ , 프리미엄 라인 출시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이 올 추동 남성복 ‘지오투’, ‘아르페지오’의 고가라인과 영라인을 동시에 출시한다.
두 개 브랜드를 운영 중인 GnA사업부는 이미지 제고와 고객층 확대 차원에서 프리미엄라인과 젊은 층을 겨냥한 ‘M2FLY’를 선보인다.
프리미엄라인은 중심가격보다 10% 높은 70만원대 정장과 10만원 후반의 캐주얼 제품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선보이며 전체물량의 10% 정도로 구성된다.
수트는 캐시미어 등 고급원단을 사용해 차별화하고 캐주얼은 재킷, 니트, 셔츠 등에 감도 높은 디자인과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연출한다.
젊은 층을 겨냥한 초슬림라인 ‘M2FLY’는 20대를 겨냥한 캐릭터 감도의 제품으로 종전보다 허리 라인이 더 피트되고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된다.
한편 ‘지오투’는 상품 변화와 함께 젊은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최근 영화배우 주진모씨와 모델 계약을 맺고 추동시즌부터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
어패럴뉴스(2007.6.13/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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